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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후 바로 이직준비 시 경력 기재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올해 초 한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했으나 바로 이직준비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신입으로 지원 시, 경력 란에 현재 다니는 직장을 적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적자니 빠르게 이직하려는 태도가 좋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고, 적지 말자니 현 직장에서 배운 현업 경험을 살리지 못하는게 아쉬운 것 같습니다. 석사 졸업 후 반년 취준하고 현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2026.02.04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3개월 정도의 기간만 일한 것이라면 기재를 안하지만 6개월에서 1년정도는 기재를 합니다. 그래서 1년이상 2년미만으로 근무를 하신분들이 중고신입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며 이 경험들은 인턴을 한것과 비슷하다 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입사한 지 3개월 미만의 초단기 경력이라면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고 과감하게 지우는 것이 서류 합격에 훨씬 유리합니다. 면접관에게 짧은 재직 기간은 직무 역량보다는 조직 부적응이나 끈기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편견을 줄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득보다 실이 큽니다. 현업에서 배운 경험은 자소서나 면접 답변 소재로만 활용하시고 공식적인 경력란은 깨끗하게 비워 불필요한 공격의 빌미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아쉬움은 뒤로 하고 신입의 패기만 보여줄 수 있도록 경력 세탁 후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는 게 일반적이고, 전략적으로도 유리합니다. 요즘 채용에서는 ‘완전 신입’보다 재직 중인 주니어의 빠른 전환을 흔히 봅니다. 빠른 이직 자체가 마이너스는 아니고, 오히려 미스매치 인지 후 빠른 판단으로 해석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핵심은 표현입니다. 이직 사유를 “조건·불만”이 아니라 직무 적합성·전공/연구 연계로 설명하고, 현 직장에서 배운 **구체적 실무(공정 이해, 협업, 데이터/장비 경험)**를 바로 활용 가능하다고 보여주세요. 경력란에는 재직 사실을 기재하고, 자소서·면접에서 단기 성과와 학습 곡선을 강조하면 오히려 플러스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과 관련있고 어필하고 싶으면 적는게 좋습니다. 근데 6개월미만은 비추드리고 그이상이면 적고 어필해도 괜찮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 짧고 굵은 답변: "기재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정적 인상 방지: 입사 후 바로 이직을 준비하는 모습은 '조기 퇴사자' 리스크로 비쳐 성실함과 끈기 부분에서 감점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경험의 가치 부족: 한두 달 정도의 짧은 경력은 실무 역량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왜 이렇게 빨리 그만두려 하는가'에 대한 방어만 하다가 면접이 끝날 수 있습니다. 신입 지원의 일관성: 석사 졸업 후 반년의 공백은 충분히 납득 가능한 기간입니다. 현재 직장 이력을 빼고 **'중고 신입'이 아닌 '쌩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훨씬 깔끔합니다. 결론: 현 직장 경력은 과감히 생략하시고, 석사 과정 중 쌓은 연구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극대화하여 지원하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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